2009년 11월 13일
오늘 13일의 금요일이에요!
방금 달력보다가 알았어요.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쓸쓸한 금요일입니다.
기분정화를 위해 방금 찍은 상꼼이 사진 올립니다.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쓸쓸한 금요일입니다.
기분정화를 위해 방금 찍은 상꼼이 사진 올립니다.






# by | 2009/11/13 13:51 | 알순이와 고양이 | 트랙백 | 덧글(1)






# by | 2009/11/13 13:51 | 알순이와 고양이 | 트랙백 | 덧글(1)





# by | 2009/11/12 19:05 | 알순이와 고양이 | 트랙백 | 덧글(5)
택배로 받을 물건이 있는데 지역 영업소에 도착했는데도 3일째 배달이 안되서
오전에 해당영업소에 전화를 했습니다.
원래 큰소리 내는 것도 별로 안좋아하고 실제 배달사원은 따로 있을텐데
전화받는 사람한테 뭐라고 하는 건 아닌거 같아서 조근조근 이야기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무성의하게 "오늘은 받으실거에요." 이러고 마네요.
그래서 큰소리좀 내면서 뭐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성의있게 응대를 하는군요.
왜 꼭 큰소리를 내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서로 좋게 말하면 기분도 안상하고 좋잖아요.
물건은 받았지만 이렇게 화를 내야 반응이 온다는 것이 씁쓸해요.

# by | 2009/11/11 11:35 | 食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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